목록으로
청구

[보험청구] 최신 급여 기준 변경에 따른 도수치료 청구 가이드

도수치료는 환자 관리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며,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발표한 도수치료 급여 기준의 변경은 병원 경영진이 반드시 주의해야 할 사항입니다. 본 가이드에서는 최신 도수치료 급여 기준 변경에 따른 청구 전략을 제시하고, 실무 적용 팁을 통해 병원 행정의...

도수치료 최신 급여 기준 변경

2026년 7월 1일자로 발표된 고시에 따르면, 도수치료의 급여 기준이 구체화되었습니다. 도수치료는 1일당 급여가 인정되며, 이에 따라 청구 시에는 명확한 급여 인정 기준을 적용해야 합니다. 이번 개정은 도수치료의 적응증과 시행 횟수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핵심 변경 사항:

  • 적응증: 근골격계 질환 및 재활이 필요한 경우에 한정하여 급여가 인정됩니다.
  • 시행 횟수: 주당 최대 3회까지만 급여가 인정되며, 이 외의 횟수는 비급여로 처리해야 합니다.

청구 시 주의할 사항

  1. 적응증 확인: 도수치료를 청구할 때는 반드시 환자의 진단서와 적응증을 꼼꼼히 확인하여 청구서에 기재해야 합니다. 적응증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 삭감의 위험이 있습니다.

  2. 횟수 관리: 도수치료의 시행 횟수가 주당 3회를 초과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야 합니다. 만약 초과 시행이 불가피한 경우, 해당 부분은 비급여로 처리하고 환자에게 사전 설명과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3. 청구 코드 적용: 도수치료와 관련된 최신 코드(예: MT001)를 정확히 적용하여 청구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코드 오류는 청구 삭감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삭감 방지 전략

심사사례지침에 따르면, 도수치료 청구 시 아래와 같은 사례에서 삭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사례 1: 적응증이 명확하지 않거나 관련 진단서가 부재한 경우 삭감됩니다.
  • 사례 2: 주당 시행 횟수를 초과하여 청구한 경우 삭감됩니다.

인정 사례:

  • 사례 1: 근골격계 질환으로 명확한 재활 목적이 기재된 진단서와 함께 청구한 경우 인정됩니다.
  • 사례 2: 내부 프로토콜에 따라 적응증과 횟수를 철저히 관리하여 청구한 경우 인정됩니다.

실무 적용 팁

  • 프로토콜 개발: 병원 내에서 도수치료의 적응증 및 횟수를 관리할 수 있는 자체 프로토콜을 개발하여, 모든 관련 부서가 이를 준수하도록 교육합니다.
  • 정기적인 교육: 최신 고시 및 심사사례에 대한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청구 오류를 최소화합니다.
  • 청구 전 검토 시스템: 청구서를 제출하기 전에 전문 인력이 최종 검토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코드 오류나 문서 누락을 방지합니다.

AXON 인사이트

도수치료 급여 기준의 변경은 의료 서비스의 질 향상과 비용 효율성을 동시에 추구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입니다. 병원 경영진은 이러한 규정을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실무에 반영하는 체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특히, 적응증과 횟수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준수함으로써 삭감 리스크를 줄이고, 병원의 수익성을 확보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출처 및 참고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