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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ON VOICE진료 녹음으로
의무기록을 씁니다.
진료 대화를 녹음하면 AI가 SOAP 노트 초안을 만듭니다. 원장님은 키보드가 아니라 환자를 보고, 기록은 검토만 하고 확정하십시오.
왜 차팅에 시간이 드는가
진료 한 건이 끝나면 방금 나눈 대화를 기억에서 꺼내 다시 문장으로 옮깁니다. 증상은 어디에 넣고 소견은 어디에 넣을지 정리하는 시간이 진료 시간만큼 쌓입니다. 기록을 미루면 세부 내용이 흐려지고, 미루지 않으면 환자를 볼 시간이 줄어듭니다.
AXON Voice는 이 순서를 뒤집습니다. 대화를 남겨 두고, 정리는 기계가 먼저 하고, 원장님은 확인만 합니다. 의무기록의 책임은 그대로 의사에게 있지만, 백지에서 시작하지는 않게 됩니다.
녹음부터 차트까지, 다섯 단계
- 01
진료 대화를 녹음합니다
진료를 시작할 때 녹음을 켭니다. 클리닉 PC에 설치해 쓰는 방식이라 별도 장비 없이 마이크만 있으면 됩니다. 원장님은 화면이 아니라 환자를 봅니다.
- 02
음성이 텍스트로 변환됩니다
대화가 문자로 옮겨집니다. 의료 용어와 약제명이 섞인 대화를 다루기 때문에, 일반 음성 인식과 달리 진료 맥락을 전제로 처리합니다.
- 03
SOAP 형식으로 정리됩니다
변환된 내용이 주관적 증상(S), 객관적 소견(O), 평가(A), 계획(P)으로 나뉘어 초안이 만들어집니다. 어디에 무엇을 넣을지 원장님이 다시 분류할 필요가 없습니다.
- 04
원장님이 검토하고 확정합니다
AI가 만든 것은 초안입니다. 원장님이 내용을 확인하고 수정한 뒤 확정합니다. 이 단계는 생략할 수 없는 절차로 두었습니다.
- 05
차트로 옮깁니다
확정된 기록을 사용 중인 전자차트에 옮깁니다. 기존 차트 시스템을 바꾸지 않고 옆에 두고 쓰는 방식이라, 진료 흐름을 새로 익힐 필요가 없습니다.
도입 전에 가장 많이 확인하시는 것
AI가 쓴 의무기록, 그대로 써도 되나요?
아니요. AXON Voice가 만드는 것은 초안이며, 최종 의무기록은 원장님이 검토하고 확정해야 합니다. 의무기록의 작성 주체와 책임은 진료한 의사에게 있으므로, 검토 단계를 건너뛸 수 있는 구조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녹음 파일과 진료 내용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클리닉 PC에 설치해 로컬에서 동작하는 것을 전제로 설계했습니다. 진료 내용은 민감정보이므로 데이터가 어디에 남는지가 도입 판단의 핵심이라고 보고, 암호화와 저장 위치를 도입 상담에서 구체적으로 설명드립니다.
환자에게 녹음을 알려야 하나요?
네. 진료 대화를 녹음할 때는 환자에게 목적을 설명하고 동의를 받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병원 상황에 맞는 안내 문구와 동의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쓰던 전자차트를 바꿔야 하나요?
아니요. 기존 전자차트를 그대로 쓰면서 옆에 두고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차트 시스템을 교체하는 부담 없이 차팅 시간만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진료과가 달라도 쓸 수 있나요?
진료과에 따라 대화의 구성과 자주 쓰는 용어가 다릅니다. 도입 전 30일 무료 체험으로 실제 진료에 맞는지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차팅 시간이 실제로 얼마나 줄어드나요?
진료 유형과 기록 분량, 검토 습관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수치를 일률적으로 약속하기보다, 무료 체험 기간에 원장님 진료 패턴에서 얼마나 줄어드는지 직접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진료 패턴에 맞는지 직접 확인해 보십시오
차팅 시간이 얼마나 줄어드는지는 진료과와 기록 습관에 따라 다릅니다. 30일 무료 체험으로 실제 진료에서 확인하신 뒤 결정하시면 됩니다.